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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고 아무일도 하기 싫다.
영화관 아르바이트 서울 분당 용인 다 지원했는데도
이력서 열람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다.
이게 무슨 고문인가.
제발 그냥 탈락했다 내 욕을 해도 좋으니 제발 연락이나 줬으면 좋겠다.
희망 고문 시키는 것 같다.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
인생이 참 재미도 없고
왜 사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내 인생은 이 모양 이 꼴인가
돈도 벌고 싶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유튜브도 잘 되서 유명하고 인기있고 사랑받는 삶을 단 한 순간이라도 살아보고 싶다.
근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
인생은 참 내 마음대로 흘러가주지 않는구나 인생 참 쓰다
술이 먹고 싶다.
그런데 또 술을 먹으면 피부에 안 좋아져서 술도 마음대로 못 먹는다.
또 그렇다고 다른 음식은 먹을 수 있냐고? 응 아니다.
밀가루도 단 음식도 탄산도 케이크도 피자도 전부다 내 여드름을 촉진시키는 음식들이다.
지긋지긋하다.
난 철이 없다. 그래서 내 현재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제발 인생이 편안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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