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길어지는 구직 활동 구직 활동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다...이제는 정말 시간이 없다...영화관에서 일을 해보고 싶지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이제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돈을 많이 버는 일을 해야하는건가?이게 내 미래인가?미래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는 없는걸까?고민이 많아지는 밤이다. 더보기 열심히 살면....? 요즘은 바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아르바이트 구직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운전면허도 공부하고 토플이랑 JLPT도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고 글도 꾸준히 쓰려고 노력중이고 슈퍼전대에 대한 연구와 조사도 끊임없이 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렇게 살다 보면 언젠가는 빛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더보기 I'm gonna fly away 언젠가는 성공하겠지 언젠가는 아르바이트도 합격하겠지 지금 아르바이트가 합격하지 않는다고 해서 인생이 끝난 건 아니야천우희 배우님은 이렇게 말하셨지 어떤 일이 잘 안 풀리면 "아 내가 나중에 얼마나 더 잘 될려고 이러는거지" 라고 생각하라고 하셨어.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지금의 실패들과 고통들이 내 일본 도쿄 유학 생활을 더 빛나게 해줄거야도쿄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는 더 쉽게 구할 수 있을거고 여자친구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을 거고 좋은 대학으로 편입도 가능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은 다 가능하게 만들어주겠지 그 날이 오겠지 더보기 짜증난다 돈이나 줬으면 좋겠다 돈이나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아오 답답해 죽을 것 같다 왜 이렇게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건지 답답해 죽을 지경이다 그냥 나를 위한 조건들을 주면 안되는 것일까?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 정확히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모든 것들이 다 짜증난다 그냥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난다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더보기 왜 사냐 내가 아주 큰 착각을 했구나 가족을 믿었다. 이런 등신같은 새끼가족을 믿다니 내가 병신이었다그러니까 애초에 아르바이트에서 연락이 일찍 왔으면 이런 일이 있겠냐?엄마라는 사람은 허구었날 다른 집 자식한테나 신경쓰고 있고 개같은 돈만 있었으면 애초에 신경도 안쓰고 살 수 있었을텐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허구었날 군대 사회생활 경험 이야기 지겨워 지겨워 그냥 좆같은 거 죽어버리고 싶다. 확 자살해버리면 소리 지르면서 평생을 후회할 인간들. 꼴 좋네. 메가박스. 좋은 말로 할 때 합격 시켜라.아르바이트를 시작하지 않으면 내가 먼저 뒤져버릴 것 같으니까. 더보기 인생이 힘들다 다 귀찮고 아무일도 하기 싫다. 영화관 아르바이트 서울 분당 용인 다 지원했는데도 이력서 열람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다. 이게 무슨 고문인가. 제발 그냥 탈락했다 내 욕을 해도 좋으니 제발 연락이나 줬으면 좋겠다. 희망 고문 시키는 것 같다.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 인생이 참 재미도 없고 왜 사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내 인생은 이 모양 이 꼴인가돈도 벌고 싶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유튜브도 잘 되서 유명하고 인기있고 사랑받는 삶을 단 한 순간이라도 살아보고 싶다. 근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 인생은 참 내 마음대로 흘러가주지 않는구나 인생 참 쓰다 술이 먹고 싶다. 그런데 또 술을 먹으면 피부에 안 좋아져서 술도 마음대로 못 먹는다. 또 그렇다고 다른 음식은 먹을 수 있냐고?.. 더보기 수백 수천 수만가지의 종류 세상을 차분히 둘러보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누군가는 너무나 가난하고누군가는 그냥 평범하고 누군가는 엄청나게 부유하다. 위에 부류 말고도 이 세상에는 정말 엄창나게 많고 다양한 상황과 케이스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더 무섭기도 하다. 사람들은 한 번에 대량생산으로 만들어진 로봇들이 아니기 때문에그렇기에 누군가가 누군가의 삶을 비판하거나 평가하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인지 가끔은 의문을 가지고는 한다. 누군가는 돈이 없어서간 아니라 단지 경험만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과 누군가는 경험보다 금전이 너무나 급하여 아르바이트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은 보통 고생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특혜를 주고는 한다. 왜냐고?고생을 하면서 살았다는 것은 즉, 모든 것들을.. 더보기 무의미의 의미 오늘은 상당히 평범하고 무의미한 하루였다. 늦은 11시쯔음에 침대에서 눈을 뜨고 화장실에서 드림렌즈를 빼고 눈에 낀 눈곱들을 빼고 나서 뻗친 머리와 부르튼 입술을 가지고 비몽사몽 하게 책상에 앉았다. 오늘은 시험도, 일정도, 숙제도, 아무것도 없는 날이었다. 그냥 집에서 밥을 먹고 편히 누워서 핸드폰이나 TV를 보면서 쉴 수도 있겠지만 그냥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당하게 샤워를 하고 얼굴에 스킨들을 바르고, 머리를 세팅하고, 립밤을 바르고, 옷을 입고, 외출을 할 준비를 하였다. 가방에는 내가 애정하는 맥북과 카메라를 넣었다. 요즘은 도쿄 유학 생활에 푹 빠져 있어서 한국 생활에 그다지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시기인 것 같다. 그냥 시간은 버리는 느낌처럼 하루하루를 생활하고 있다. 이렇게 시간..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