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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7015

쿠팡 파트너스로 용돈 벌이가 가능할까? 오늘은 아버지와 아르바이트 일자리에 대해 대화를 하던 도중 우연치 않게 쿠팡 파트너스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쿠팡에서 실제로 팔고 있는 물건들의 구매 링크를 SNS 플랫폼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공유하고 그 소비자들이 내가 공유한 링크를 통해 그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나에게도 소정의 금액이 계속 쌓이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반드시 내 링크를 통해서 구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이 부분은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아무튼 꽤 다양한 방법들로 소정의 돈들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배웠다.)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그곳에 영화 리뷰 콘텐츠들을 꾸준하게 만들어 왔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많이 소홀해졌지만 그래도 계.. 더보기
뭐 하나 쉬운 일이 없다 지난 6일에 영화관 아르바이트 3곳에 지원서를 제출했었다. 지원서를 제출할 때는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지원했었다. 나름 영화관에서 일을 해보는 게 로망이기도 하였고 평소에도 혼자 예술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많이 찾는 입장에서는 영화관에서 직장을 갖는 것이 최고의 축복과도 같았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지원서를 제출한 지 이제 일주일이 되어 가는데 서류 합격 & 불합격 여부 연락이 아직까지도 없다는 것이다. 영화관 아르바이트 관련 커뮤니티를 찾아보니 보통 서류 단계에서 탈락하면 추가적인 연락은 주지 않는다고 한다. 이 부분이 지금 나를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합격 통보를 받으면 그다음 단계인 면접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을 테지만 합격 연락이 없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 더보기
슈퍼전대 시리즈 30번째 기념작, '굉굉전대 보우켄저'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많은 방송들을 봐왔다. 그것들 중에는 애니메이션도 있을 것이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슈퍼전대 즉, 파워레인저도 포함된 이야기일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 처음 봤던 슈퍼전대(파워레인저) 시리즈는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였다. 원작의 이름은 굉굉전대 보우켄저.원작의 이름을 살짝 분석해 보자면 굉굉전대의 '굉굉'의 뜻은 흔히 "전투기가 굉음을 내며 날아간다"의 그 굉음 뜻하는 단어이다. 이 작품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다양한 종류의 메카들을 상징하는 단어라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보우켄저'라는 이름은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모험가들' 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즉, 이 보우켄저라는 작품은 모험과 보물이 주 테마인 슈퍼전대 30번째 기념작이다. 스토리도 다른 전대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 더보기
'특촬물'과 '슈퍼전대'에 대한 이야기 (1) 오늘은 특촬물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해보려고 한다. 특촬물이란 '특수촬영물'을 일컫는 말이며 주로 일본에서 주로 만들어지고 있는 역사 깊은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특촬물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슈퍼전대' '가면라이더' '울트라맨'이 있다. 위의 3가지 특촬 시리즈들은 대략 50년 혹은 그 이상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만들어져 오고 있는 유서 깊은 드라마 장르로 일본을 포함하여 한국과 해외에서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오늘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슈퍼전대' 시리즈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겠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메인 모티브는 "여러 명이 협력해서 악을 해치훈다' 라는 기본 전제 조건이 깔려있다. 초창기의 특촬물 장르는 보통 가면라이더나 울트라맨처럼 주인.. 더보기
습관이 들기까지의 시간, 66일 요즘 들어 아침에 생각보다 눈이 일찍 떠진다. 최근 들어 매일 달리기 최소 3KM와 밤 11시 이전에 잠에 드는 습관을 익히는 중이다. 이와 관련되어서 오늘 낮에 본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미루는 행동에 관해서 교수님께서 이런저런 내용들을 설명해 주시는 과정 속에서 어떠한 행동을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최소 '66일'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처음에는 생각보다 많이 놀랐다. 오늘로써 달리기와 일찍 잠에 드는 행동을 시작한 지 4일째가 된다. 하지만 나는 고작 4일 미션을 완수한 것으로 벌써 습관이 들었다고 착각을 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아무런 추가 일정도 없다. 학교를 가야 하는 것도 아니고,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도 아니기에24시간이라는 많으면 많.. 더보기
영화관 아르바이트 새해부터 영화관 여러 곳에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 첫날에는 '알바몬'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메가박스와 CGV 몇 군데에 지원서를 제출하였다. 기본적인 정보들을 기입하고 자신의 장단점과 지원동기, 그리고 포부에 대해서 적었다. 평소에 감정적으로 글을 쓰던 나였지만 이번에 쓰는 글을 감정 따위는 전혀 우선순위가 아니었기에 냉정하게 사실과 약간의 과장을 추가한 이성적인 글을 써 내려갔다. 영화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서비스업 아르바이트 지점들에서 가장 원하는 재능은 '유사업무 경력'과 '인근거주 우대'이다. 하지만 내 경력이라고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 달뿐이었다. 누가 봐도 경쟁력이 확 떨어지는 경력이다. 그래서 지금도 이런 생각을 한다. "도대체 다 경력자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는 걸까." .. 더보기
러닝기록 어제(01.06) 부터 러닝을 시작했다. 잡생각을 없애는 것과 나 자신을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이다. 달기리를 시작하기 전부터 유명한 연애인이나 유튜버들이 나이키 러닝 앱을 사용하여 달리기 기록을 매일 기록하는 것을 우연히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나도 어제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급하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봤다. 사실 처음에는 인플루언서들이 인스타그램에 자랑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어플로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달리기 과정에서 1KM씩 달성할 때 마다 알림이 울린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그 알림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계속 달리는 와중에 그 알림 소리를 들으면 마치 스테이지를 하나 클리어 해가는 느낌이라서 상당히 보람차다. 어제는 6KM 정도를 달.. 더보기
한일관계와 새로운 문화 탄생에 대하여... 요즘 뉴스를 억지로라도 챙겨보려고 하고 있다. 솔직히 단어들도 너무 어렵고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대충 감으로 때려 맞춰야 하는 순간이 빈번하다. 마치 넷플릭스에서 미국 드라마를 영어 자막 켜놓고 보는 거랑 비슷한 것 같다. 오늘 본 뉴스의 내용들은 꽤 다양했다. 20분정도 시청했지만 굉장히 복잡해서 체감상 20분 보다는 더 길었다. 아무튼 오늘 뉴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한중에 관한 것이었다. 최근 우리나라가 일본과 중국과의 관계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아직 정치와 세계 관계에 대한 지식이 바닥이라서 왜 저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건지는 아직 이해하기 어렵다. 지금은 "아 서로 전쟁 안나게 하려고 애쓰는 거구나." 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아마 뉴스를 꾸준히 보다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