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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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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큰 착각을 했구나 
가족을 믿었다. 
이런 등신같은 새끼
가족을 믿다니 내가 병신이었다
그러니까 애초에 아르바이트에서 연락이 일찍 왔으면 이런 일이 있겠냐?
엄마라는 사람은 허구었날 다른 집 자식한테나 신경쓰고 있고 
개같은 돈만 있었으면 애초에 신경도 안쓰고 살 수 있었을텐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허구었날 군대 사회생활 경험 이야기 
지겨워 지겨워 
그냥 좆같은 거 죽어버리고 싶다. 
확 자살해버리면 소리 지르면서 평생을 후회할 인간들. 꼴 좋네. 
메가박스. 좋은 말로 할 때 합격 시켜라.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지 않으면 내가 먼저 뒤져버릴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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