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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왜 태어나게 했어 그냥 생기자마자 죽여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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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문제인가 
애초에 태어나지를 말았어야 했나 
오늘로써야 확실해졌다 이 세상에 내편은 없다 
친할머니가 그러더군 엄마 아빠도 믿지 말라고 나 자신만 믿으라고. 
인생 최고의 명언이다. 할머니의 말을 듣고 싶지만 사람은 아무래도 의지하고 싶어하는 동물인지라 
할머니 만큼은 진심으로 믿고 싶다. 할머니가 보고 싶다. 참 신기하지?
내 부모도 아닌 내 부모의 부모님인데 왜 나는 부모보다 더 깊은 유대감을 생성하고 있는 것일까 
참으로 신기하다. 그냥 어렸을 때 부모가 바빠서 할머니랑 보낸 시간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정말 할머니에게 사람을 당기는 무언가가 있는 것일까. 

제기랄 집이든 밖이든 대화가 안된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을 욕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그냥 다 내 탓 같다. 
뭐 하나 끝까지 해본 적이 없어서, 툭하면 힘들하고 포기해버리고 편한 길만 찾아서, 학교폭력 같지도 않은 학교 폭력당했다고 유겨서 
지금 이꼴이 난건가. 후회도 안된다. 나도 죽어라 힘들다. 
지금 당신도 죽어라 힘들겠지 아니 나보다 더 백 천 아니 만 십만 아니 무한대로 죽어라 힘들겠지. 
근데 그렇다고 내가 안 힘든거 아니거든요
솔직히 겁나게 무섭지. 내일 깜깜한 새벽에 무슨 일이 생길지 그래서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그지새끼가 될지 진짜 말로말 개같다가 아니라 정말로 죽을듯이 힘들어서 자살을 할지 
무섭다. 그래 나 쫄보다. 용기 같은 거 하나도 없는 새끼가 무슨 배짱으로 호랑이한테 개기갰나 참 비웃기 딱 좋은 놈이겠지

힘든 건 다 싫다. 군대도 싫다 대학에서 돈이나 쓰면서 살고 싶다 
그래서 내가 잘못이다.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오네 아직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프지는 않은듯하다 
참 불안하고 손발도 떨리고 내가 너무 너무 싫다. 찢어 구워 삶아 갈기갈기 얼굴 피부를 조각조각내서 내장을 다 갈라서 죽여버리고 싶다. 
개보다 못한 새끼. 벌레보다 못한 새끼. 왜 사냐? 나 자신아? 그냥 부모님이 주신 돈 펑펑 쓰면서 평생 놀라고? 
그래. 그게 뭐 어때써 이 그지새끼야. 꼬우면 니가 돈 주던가 지도 그지 새끼면서 
내 자아 두 개가 충돌한다. 이게 뭐하는건지 지금 손가락은 빠르지만 내 머리는 멍하다. 그냥 필터없이 계속 글만 써간다 
혹시 몰르지 또 한 새벽 5시 쯔음에 날 깨워서 쥐 잡듯이 죽일지 살을 갈라내고 눈에 있는 렌즈를 부셔서 그 파변이 눈에 찔릴지 
그래서 요즘 내가 잠을 못자 잠을 못잔다고 잠도하나 못자는 그지 버러지 인생 같으니. 
오바 떠네!~~~~~~~~~~~~~ 유난 떨지마 ~~~~~~~~~~ 그냥 해 ~~~~~~~~~~~~~~~
당신들도 내가 지겹지? 세포만 아니었다면 진작에 나를 밞아 죽였을텐데 말이지. 어떻게 보면 참으로 안타까워 
가족이라는 건 인생 최고의 축복이자 인생 최악의 저주이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꼴보기 싫겠지. 철은 고사하고 진짜 범죄자 새끼 같겠지 그래 내가 범죄자라면 범죄자겠지

무섭다 너무나 무섭다 이 글을 보지말아줘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어떻게 링크를 타고 들어올건데 
진짜 무섭다 까부는 것도 약올리는 것도 아니야. 내가 무슨 권환이 있어서 나같은 패배자 같은 새끼가 그런짓을 어떻게 감히 하겠나 
야 영화관 진짜 지긋지긋하니까 빨리 결과를 내놔 합격을 시켜달라고 !!!!!!!!!!
그래야 내가 서울에서 지낼거아니냐 그래야 내가 밤 늦게 들어와서 대화를 최대한 안할거 아니냐고 그래야 내가 여자친구를 사귈꺼 아니냐고 그래야 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 아니냐고 !!!!!!!!!!!!!
빨 리 결 과 내놔!!!!!!!!!!!!!!!!!!!!!!!!!!!!!!!!!!!!!!!!!!!!!!!!!!!!!!!!!!!!!!!!!!!!!!!!!!!!!!!!!!!!!!!!!!!!!!!!!!!!!!!!!!!!!!!!!!!!!!!!!!!!!!!!

돈 돈 돈 돈 돈 돈 돈 
짱구에 그런 말이 나오대? 
돈돈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돈이 세상에서 최고야 !!!!
그래 인정이닼ㅋㅋㅋㅋㅋㅋ 돈을 줘 돈을 줘 
아니다 주지마라 내가 직접 벌게!!!!!!!
그지 버러지 꼴이 되면서 처절하게 너덜너덜하게 돈을 벌게!!!!!!!!!!!!
부자가 될거야! 내가 또 버티는 거 하나는 끝내 주거든 그 말대가리 새끼한테 밟히면서도 5년을 넘게 버텼는데 알바? 군대?
나 덤벼 찢어 죽여줄테니까 

할머니 보고싶어요 존경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캬 군대가면 진짜 할머니 보고 싶어서 어떡할까 
할머니한테 효도해야는데 할머니 짱 
아 아니다 또 누군가 보면 역겨워하겠지???ㅋ?ㅋㅋㅋ
그래 나같은 새끼가 무슨 누구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이나 할까 
원양어선 같은데 짜져 있어야지 그지야 ㅋㅋㅋㅋㅋ
아 아니야,,,,,, 원양어선은 무서워 진짜 너무 무서워 제발 날 그곳에 보내지 말아줘

내가 장난치는 것 같아???? 
난 조커다. 내일 당장이라도 죽으려는 시도 해볼까?
그것도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하게 되지 않을까? 
그러다가 익숙해지도 숙달이되면 바로 죽을 수 있지 않을까
떨어져 죽으면 차가 부서지며 경보음이 작동하고 
무슨일이야 무슨일이야 끼야야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 
비명을 지르겠지 
아닌가? 관심이 아예 없을 수도 있겠구나.....
관심이라도 가져주면 땡큐!!!!!!! 

이러는데 또 갑자기 내일 
우리 이 애를 정신병원에 데려가봐야 할 것 같아....
내 허락도 안 받고 결론 지어버리고 나를 병원에 가두려나???
아 씨 그건 안되는데 나 대학가야 하는데 
일본에서 영상 사진 죽어라 찍어서 유튜브 채널 30만 만들어야 하는데//////////
아 안돼....제발 그러지 말아줘 
나 자신아 정신 똑바로 차리자 정신 독바로 안 차리면 그대로 죽음이다. 
죽어라 일하고 죽어라 싸워라 
아무도 내 편은 없기는 한데...그래도 찢어 죽일 때까지 싸워야지 
늑대를 봐라 늑대 얼마나 용맹하냐 몇번을 져도 다시 일어나서 자기가 죽는 동시에 상대방도 함께 찢어 죽여버린다. 

이 글이 웃겨? 막 재밌어? 철 없는 새끼 같아? ㅋㅋㅋㅋㅋ 
정답! 맞췄네 축하한다 축하해 
후회하지 마라 그러다 진짜 못 볼 수 있으니까 언젠가 지금은 아니겠지 그런데 다들 방심할때 그냥 죽어벼러서 
인생의 최악의 선물을 주고 간다 조커처럼 
혹시 모르지...?? ㅋㅋ 오늘 새벽에 뒤져버릴 수도 

영화관아...좋은 말로 할 때 합격 연락 줘라......찾아가기 전에
나 빨리 일해야한다 그래야 내 행복 시작이다
그러니까 빨리 좀 연락 줘라 떨어뜨리면 알지? 

하 빨리 도쿄 가고 싶다 
유튜브 쇼츠에 도쿄 영상이 한가득이다 
나도 도쿄 보내달라고 도쿄 보내줘 평생 도쿄라는 감옥에 나를 가둬줘 
제발 부탁이야 도쿄 가고 싶어 도쿄 가고 싶어 도쿄 가고 싶어 도쿄 가고 싶어 
죽어서 환생은 일본인으로 하게 해줘 도쿄의 모델 미남 모델 그러면 여자친구도 엄청 많이 생길 수 있는데
내가 뭐 대단한거 바라냐 에휴 그냥 평범한 야망 큰 20대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래 물론 돈은 다 쓴건 잘못이지.....평생 감옥에서 썩어도 용서 받지 못할 죄...
그래도 참 사람은 간사하네 
그냥 행복하고 싶어.....죽어서가 더 행복하다면 그렇게 할 생각도 충분하다고....
지금이 가장 초라할 순간이겠지.......언제 눈부시려지려나......
미안하다....그 때 잘했어야 했는데 초라할 때 혼자라 그런가 더 억울하고 슬프네 에휴 나가 죽어야지 
돈도 못 모으는데...나가 죽어야지 뭐 
개찐따 새끼가 인생 살아서 뭐해 그냥 산소낭비나 하는거지....돈도 낭비하고 
하 왜 태어났을까? 내가 정한 건 아니지만.........죽는 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겠지.....
진짜 괜히 태어났다 내가 너무 싫다 그냥 나 자신이 너무 싫다 내 이름도 나 자신이 너무 싫다 
내가 혐오하도록 싫다 제발 죽어 없어져 사라져 짜져있어 자신아 
너무 싫어 혐오스러워 역겨워....
겁쟁이지만 담배피고 싶당........답배.....후 하면 기분 째질 것 같은데 
하 근데 그것도 돈 드네........뭐 하나 재대로 할 수 있는게 없나 
술도 못 먹고 에휴 
결론은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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